오후 5시 20분경 메가커피 앞 한광고교 정류장에서 신호 대기중이던 1311버스를 타려고 했는데 손사레를 치며 승차 거부를 당했습니다. 앞에 1372 버스에서도 승차 거부를 당했는데 연달아 그러니 불쾌하네요. 학교 하교 시간 후 한참 지난 후여서 사람도 많이 없었고, 신호 대기 중이여서 여유가 있었습니다. 손에 음식물을 들고 있지도 않고 커다란 짐도 들고 있지 않았습니다. 여학생 3명이여서 무시하신건지 어떠 이유인지 모르겠습니다. 민원을 넣으려 버스 뒷 번호를 찍으니 급하게 문을 열어주시더군요. 처벌을 하던지 이유를 알려주세요.